진도군 소식

번호 제목 더보기 등록일
970
23년 전 '아내 살해' 무기수, 사후 재심서 무죄…法 "위법 증거" 장씨는 지난 2003년 7월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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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69
진도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진도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진도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민원 행정 추진 성과를 비롯해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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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68
23년 만에 무죄…세상 떠난 무기수, 사후 재심서 누명 벗어 장 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의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 명금저수지로 추락해,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초기 경찰은 객관적 증거를 찾지 못해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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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67
‘저수지 아내 살해’ 무기수, 사망 후 열린 재심에서 ‘무죄’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의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 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탑승한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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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66
‘진도 저수지 아내 살인’ 피의자, 옥중 사망 후 누명 벗었다…법원 “...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오후 8시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1t 화물차를 몰다가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차량을 빠뜨려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경찰은 장씨를 교통사고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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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65
23년 전 '아내 살해' 무기수, 재심서 무죄…판결 못 듣고 이미 숨져 장 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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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64
진도군, '취약가구 가스사고 차단' 민-관 맞손 전남 진도군은 최근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우리동네복지기동대,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가스 사용의 증가와 시설의 노후화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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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63
'아내 살해' 누명 23년 만에 벗은 무기수, 사후 재심 무죄(종합)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고 직후 수사 경찰은 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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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62
21년 만의 무죄… ‘살인범’ 낙인 찍힌 채 눈감은 무기수의 뒤늦은 명...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8시39분쯤 전남 진도군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몰던 화물차를 고의... 2003년 전남 진도군 저수지에서 발생한 차량 추락 사고로 아내를 잃은 뒤, 무기수가 되어 복역한 지 21년 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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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61
여성단체, '처녀 수입' 김희수 진도군수에 "여성을 인구정책 도구로" 규... 전남지역인권단체연합과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은 10일 진도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국인 여성을 '수입 대상'으로 표현한 김희수 진도군수의 발언을 규탄했다. 이들 단체는 "이번 사안이 지방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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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60
옥중 숨진 ‘아내 살해’ 무기수, 재심서 무죄…법원 “위법 증거 배제...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혼자 탈출하고, 조수석에 있던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05년 무기징역이 확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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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59
23년 전 진도 저수지 아내 살해 무기수, 사후 재심에서 무죄 앞서 숨진 장 씨는 지난 2003년 7월 사망 보험금을 노리고, 전남 진도군의 한 교차로에서 트럭을 운전하다 저수지로 고의 추락해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장 씨는 단순 사고였다고 주장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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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58
광주전남 지자체 전기차 보조금 천양지차…통합후엔 어떻게 신안군은 150만원을 지급한 데 반해, 인근에 있는 완도군은 600만원, 진도군은 500만원을 지급해 대조를 이뤘다. 무안군도 150만원을 지급하는데 인근에 있는 함평군은 250만원을 지급한다. 600만원을 지원하는 구례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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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57
펑생 '아내 살해' 오명…저수지 살인 사건, 사후 재심서 '무죄' 장 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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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56
(종합)"아내 살해 누명 벗었지만"…끝내 듣지 못한 '무죄' 장 씨는 지난 2003년 7월 9일 오후 8시 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 앞 교차로에서 1t 트럭을 몰다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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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번호 제목 더보기 등록일
955
23년 전 '아내 살해' 무기수, 사후 재심서 무죄…法 "위법 증거" 장씨는 지난 2003년 7월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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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54
진도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진도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진도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민원 행정 추진 성과를 비롯해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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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53
23년 만에 무죄…세상 떠난 무기수, 사후 재심서 누명 벗어 장 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의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 명금저수지로 추락해,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초기 경찰은 객관적 증거를 찾지 못해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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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52
‘저수지 아내 살해’ 무기수, 사망 후 열린 재심에서 ‘무죄’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의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 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탑승한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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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51
‘진도 저수지 아내 살인’ 피의자, 옥중 사망 후 누명 벗었다…법원 “...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오후 8시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1t 화물차를 몰다가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차량을 빠뜨려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경찰은 장씨를 교통사고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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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50
23년 전 '아내 살해' 무기수, 재심서 무죄…판결 못 듣고 이미 숨져 장 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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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49
진도군, '취약가구 가스사고 차단' 민-관 맞손 전남 진도군은 최근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우리동네복지기동대,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가스 사용의 증가와 시설의 노후화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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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48
'아내 살해' 누명 23년 만에 벗은 무기수, 사후 재심 무죄(종합)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고 직후 수사 경찰은 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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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47
21년 만의 무죄… ‘살인범’ 낙인 찍힌 채 눈감은 무기수의 뒤늦은 명...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8시39분쯤 전남 진도군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몰던 화물차를 고의... 2003년 전남 진도군 저수지에서 발생한 차량 추락 사고로 아내를 잃은 뒤, 무기수가 되어 복역한 지 21년 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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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46
여성단체, '처녀 수입' 김희수 진도군수에 "여성을 인구정책 도구로" 규... 전남지역인권단체연합과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은 10일 진도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국인 여성을 '수입 대상'으로 표현한 김희수 진도군수의 발언을 규탄했다. 이들 단체는 "이번 사안이 지방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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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45
옥중 숨진 ‘아내 살해’ 무기수, 재심서 무죄…법원 “위법 증거 배제...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혼자 탈출하고, 조수석에 있던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05년 무기징역이 확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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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44
23년 전 진도 저수지 아내 살해 무기수, 사후 재심에서 무죄 앞서 숨진 장 씨는 지난 2003년 7월 사망 보험금을 노리고, 전남 진도군의 한 교차로에서 트럭을 운전하다 저수지로 고의 추락해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장 씨는 단순 사고였다고 주장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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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43
광주전남 지자체 전기차 보조금 천양지차…통합후엔 어떻게 신안군은 150만원을 지급한 데 반해, 인근에 있는 완도군은 600만원, 진도군은 500만원을 지급해 대조를 이뤘다. 무안군도 150만원을 지급하는데 인근에 있는 함평군은 250만원을 지급한다. 600만원을 지원하는 구례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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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42
펑생 '아내 살해' 오명…저수지 살인 사건, 사후 재심서 '무죄' 장 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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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41
(종합)"아내 살해 누명 벗었지만"…끝내 듣지 못한 '무죄' 장 씨는 지난 2003년 7월 9일 오후 8시 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 앞 교차로에서 1t 트럭을 몰다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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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번호 제목 등록일
940 23년 전 '아내 살해' 무기수, 사후 재심서 무죄…法 "위법 증거" 장씨는 지난 2003년 7월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2026-02-11
939 진도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진도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진도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민원 행정 추진 성과를 비롯해 민원... 2026-02-11
938 23년 만에 무죄…세상 떠난 무기수, 사후 재심서 누명 벗어 장 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의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 명금저수지로 추락해,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초기 경찰은 객관적 증거를 찾지 못해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2026-02-11
937 ‘저수지 아내 살해’ 무기수, 사망 후 열린 재심에서 ‘무죄’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의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 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탑승한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2026-02-11
936 ‘진도 저수지 아내 살인’ 피의자, 옥중 사망 후 누명 벗었다…법원 “...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오후 8시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1t 화물차를 몰다가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차량을 빠뜨려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경찰은 장씨를 교통사고처리... 2026-02-11
935 23년 전 '아내 살해' 무기수, 재심서 무죄…판결 못 듣고 이미 숨져 장 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습니다.... 2026-02-11
934 진도군, '취약가구 가스사고 차단' 민-관 맞손 전남 진도군은 최근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우리동네복지기동대,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가스 사용의 증가와 시설의 노후화로 인한... 2026-02-11
933 '아내 살해' 누명 23년 만에 벗은 무기수, 사후 재심 무죄(종합)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고 직후 수사 경찰은 숨진... 2026-02-11
932 21년 만의 무죄… ‘살인범’ 낙인 찍힌 채 눈감은 무기수의 뒤늦은 명...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8시39분쯤 전남 진도군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몰던 화물차를 고의... 2003년 전남 진도군 저수지에서 발생한 차량 추락 사고로 아내를 잃은 뒤, 무기수가 되어 복역한 지 21년 만의... 2026-02-11
931 여성단체, '처녀 수입' 김희수 진도군수에 "여성을 인구정책 도구로" 규... 전남지역인권단체연합과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은 10일 진도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국인 여성을 '수입 대상'으로 표현한 김희수 진도군수의 발언을 규탄했다. 이들 단체는 "이번 사안이 지방정부의... 2026-02-11
930 옥중 숨진 ‘아내 살해’ 무기수, 재심서 무죄…법원 “위법 증거 배제...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혼자 탈출하고, 조수석에 있던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05년 무기징역이 확정돼... 2026-02-11
929 23년 전 진도 저수지 아내 살해 무기수, 사후 재심에서 무죄 앞서 숨진 장 씨는 지난 2003년 7월 사망 보험금을 노리고, 전남 진도군의 한 교차로에서 트럭을 운전하다 저수지로 고의 추락해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장 씨는 단순 사고였다고 주장했지만... 2026-02-11
928 광주전남 지자체 전기차 보조금 천양지차…통합후엔 어떻게 신안군은 150만원을 지급한 데 반해, 인근에 있는 완도군은 600만원, 진도군은 500만원을 지급해 대조를 이뤘다. 무안군도 150만원을 지급하는데 인근에 있는 함평군은 250만원을 지급한다. 600만원을 지원하는 구례군에... 2026-02-11
927 펑생 '아내 살해' 오명…저수지 살인 사건, 사후 재심서 '무죄' 장 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당시... 2026-02-11
926 (종합)"아내 살해 누명 벗었지만"…끝내 듣지 못한 '무죄' 장 씨는 지난 2003년 7월 9일 오후 8시 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 앞 교차로에서 1t 트럭을 몰다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