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소식

번호 제목 더보기 등록일
955
(종합)"아내 살해 누명 벗었지만"…끝내 듣지 못한 '무죄' 장 씨는 지난 2003년 7월 9일 오후 8시 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 앞 교차로에서 1t 트럭을 몰다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더보기
2026-02-11
954
'아내 살인' 누명 죽어서야 풀렸다…진도 저수지 사건 재심서 무죄(종합... 장 씨는 지난 2003년 7월 9일 오후 전남 진도군 의신면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에서 1톤 트럭을 운전하다 고의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탑승했던 아내 A 씨(사망 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장 씨는 '단순...
더보기
2026-02-11
953
‘진도 저수지 살인사건’ 사후 재심 무죄…법원 “합리적 의심 못 벗어... 장 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의신면의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 저수지로 추락해 동승한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고 직후 장 씨는 스스로 탈출했고, 한 달 뒤 자녀들이 “아버지가 어머니를 살해한 것...
더보기
2026-02-11
952
'저수지 추락 아내 살해' 무기수 옥중 사망 후 재심서 무죄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8시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로 고의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초기 수사에서 경찰은...
더보기
2026-02-11
951
죽어서 누명 푼 무기수…진도 저수지 아내 살해 사건 재심서 ‘무죄’ 장씨는 지난 2003년 7월 9일 오후 8시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의 한 교차로에서 차량을 몰다 저수지로 고의 추락사고를 내 동승자인 아내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장씨가 아내 명의로 가입한 다수의...
더보기
2026-02-11
950
목욕탕서 쓰러진 노인 살린 남성… 알고보니 도의원이었다 11일 진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0분쯤 진도군 진도읍 한 목욕탕에서 주민 A(80대)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A씨와 함께 온탕에 있던 김 의원은 곧바로 주변 사람들과 함께 A씨를 탕 밖으로 끌어올려...
더보기
2026-02-11
949
'아내 살해' 무기수, 사후 재심서 무죄…법원 "위법증거"(종합)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초기...
더보기
2026-02-11
948
"아내 살해 누명, 명예 회복을"…수사·사법기관 책임 촉구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8시39분께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더보기
2026-02-11
947
진도군, 3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전남 진도군이 최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3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11일 진도군에 따르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더보기
2026-02-11
946
‘아내 살해’ 무기수, 23년만에 열린 사후 재심서 무죄 장 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저수지에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1·2심에 이어 2005년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경찰은...
더보기
2026-02-11
945
23년전 '저수지 추락 아내 살해' 무기수, 옥중 사망후 재심서 무죄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8시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고 직후...
더보기
2026-02-11
944
진도군, 행안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달성 전남 진도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1일 진도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
더보기
2026-02-11
943
‘보험금 노린 아내 살해범’ 누명 죽어서야 벗었다···‘진도 저수지... 장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의신면 송정저수지에 화물트럭을 추락시켜 조수석에 탄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당초 경찰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장씨를 검찰에 송치했으나...
더보기
2026-02-11
942
20년 옥살이 중 숨진 뒤에야…'아내 살해' 누명 벗은 무기수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혼자 탈출하고,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05년 대법원에서...
더보기
2026-02-11
941
진도 ‘저수지 추락 아내 살해’ 궐석 재심, 22년 만에 무죄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저녁 8시39분께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로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당시 45)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추락...
더보기
2026-02-11
번호 제목 더보기 등록일
940
(종합)"아내 살해 누명 벗었지만"…끝내 듣지 못한 '무죄' 장 씨는 지난 2003년 7월 9일 오후 8시 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 앞 교차로에서 1t 트럭을 몰다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더보기
2026-02-11
939
'아내 살인' 누명 죽어서야 풀렸다…진도 저수지 사건 재심서 무죄(종합... 장 씨는 지난 2003년 7월 9일 오후 전남 진도군 의신면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에서 1톤 트럭을 운전하다 고의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탑승했던 아내 A 씨(사망 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장 씨는 '단순...
더보기
2026-02-11
938
‘진도 저수지 살인사건’ 사후 재심 무죄…법원 “합리적 의심 못 벗어... 장 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의신면의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 저수지로 추락해 동승한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고 직후 장 씨는 스스로 탈출했고, 한 달 뒤 자녀들이 “아버지가 어머니를 살해한 것...
더보기
2026-02-11
937
'저수지 추락 아내 살해' 무기수 옥중 사망 후 재심서 무죄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8시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로 고의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초기 수사에서 경찰은...
더보기
2026-02-11
936
죽어서 누명 푼 무기수…진도 저수지 아내 살해 사건 재심서 ‘무죄’ 장씨는 지난 2003년 7월 9일 오후 8시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의 한 교차로에서 차량을 몰다 저수지로 고의 추락사고를 내 동승자인 아내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장씨가 아내 명의로 가입한 다수의...
더보기
2026-02-11
935
목욕탕서 쓰러진 노인 살린 남성… 알고보니 도의원이었다 11일 진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0분쯤 진도군 진도읍 한 목욕탕에서 주민 A(80대)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A씨와 함께 온탕에 있던 김 의원은 곧바로 주변 사람들과 함께 A씨를 탕 밖으로 끌어올려...
더보기
2026-02-11
934
'아내 살해' 무기수, 사후 재심서 무죄…법원 "위법증거"(종합)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초기...
더보기
2026-02-11
933
"아내 살해 누명, 명예 회복을"…수사·사법기관 책임 촉구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8시39분께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더보기
2026-02-11
932
진도군, 3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전남 진도군이 최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3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11일 진도군에 따르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더보기
2026-02-11
931
‘아내 살해’ 무기수, 23년만에 열린 사후 재심서 무죄 장 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저수지에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1·2심에 이어 2005년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경찰은...
더보기
2026-02-11
930
23년전 '저수지 추락 아내 살해' 무기수, 옥중 사망후 재심서 무죄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8시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고 직후...
더보기
2026-02-11
929
진도군, 행안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달성 전남 진도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1일 진도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
더보기
2026-02-11
928
‘보험금 노린 아내 살해범’ 누명 죽어서야 벗었다···‘진도 저수지... 장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의신면 송정저수지에 화물트럭을 추락시켜 조수석에 탄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당초 경찰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장씨를 검찰에 송치했으나...
더보기
2026-02-11
927
20년 옥살이 중 숨진 뒤에야…'아내 살해' 누명 벗은 무기수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혼자 탈출하고,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05년 대법원에서...
더보기
2026-02-11
926
진도 ‘저수지 추락 아내 살해’ 궐석 재심, 22년 만에 무죄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저녁 8시39분께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로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당시 45)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추락...
더보기
2026-02-11
번호 제목 등록일
925 (종합)"아내 살해 누명 벗었지만"…끝내 듣지 못한 '무죄' 장 씨는 지난 2003년 7월 9일 오후 8시 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 앞 교차로에서 1t 트럭을 몰다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2026-02-11
924 '아내 살인' 누명 죽어서야 풀렸다…진도 저수지 사건 재심서 무죄(종합... 장 씨는 지난 2003년 7월 9일 오후 전남 진도군 의신면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에서 1톤 트럭을 운전하다 고의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탑승했던 아내 A 씨(사망 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장 씨는 '단순... 2026-02-11
923 ‘진도 저수지 살인사건’ 사후 재심 무죄…법원 “합리적 의심 못 벗어... 장 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의신면의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 저수지로 추락해 동승한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고 직후 장 씨는 스스로 탈출했고, 한 달 뒤 자녀들이 “아버지가 어머니를 살해한 것... 2026-02-11
922 '저수지 추락 아내 살해' 무기수 옥중 사망 후 재심서 무죄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8시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로 고의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초기 수사에서 경찰은... 2026-02-11
921 죽어서 누명 푼 무기수…진도 저수지 아내 살해 사건 재심서 ‘무죄’ 장씨는 지난 2003년 7월 9일 오후 8시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의 한 교차로에서 차량을 몰다 저수지로 고의 추락사고를 내 동승자인 아내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장씨가 아내 명의로 가입한 다수의... 2026-02-11
920 목욕탕서 쓰러진 노인 살린 남성… 알고보니 도의원이었다 11일 진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0분쯤 진도군 진도읍 한 목욕탕에서 주민 A(80대)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A씨와 함께 온탕에 있던 김 의원은 곧바로 주변 사람들과 함께 A씨를 탕 밖으로 끌어올려... 2026-02-11
919 '아내 살해' 무기수, 사후 재심서 무죄…법원 "위법증거"(종합)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초기... 2026-02-11
918 "아내 살해 누명, 명예 회복을"…수사·사법기관 책임 촉구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8시39분께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2026-02-11
917 진도군, 3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전남 진도군이 최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3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11일 진도군에 따르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2026-02-11
916 ‘아내 살해’ 무기수, 23년만에 열린 사후 재심서 무죄 장 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저수지에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1·2심에 이어 2005년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경찰은... 2026-02-11
915 23년전 '저수지 추락 아내 살해' 무기수, 옥중 사망후 재심서 무죄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8시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고 직후... 2026-02-11
914 진도군, 행안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달성 전남 진도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1일 진도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 2026-02-11
913 ‘보험금 노린 아내 살해범’ 누명 죽어서야 벗었다···‘진도 저수지... 장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의신면 송정저수지에 화물트럭을 추락시켜 조수석에 탄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당초 경찰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장씨를 검찰에 송치했으나... 2026-02-11
912 20년 옥살이 중 숨진 뒤에야…'아내 살해' 누명 벗은 무기수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혼자 탈출하고,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05년 대법원에서... 2026-02-11
911 진도 ‘저수지 추락 아내 살해’ 궐석 재심, 22년 만에 무죄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저녁 8시39분께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로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당시 45)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추락...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