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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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한국수산자원공단, 전남 진도·신안 연안에 신규 수산자원조성사업 추진 전남 진도군과 신안군 연안에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신규 산란·서식장 사업으로 선정된 진도군 관매도 해역은 다양한 소비용도와 국민 선호도가 높은 품목인 꽃게의 자원량이 감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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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54
서산수협, 2026년도 정기대의원회 개최 또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서산분회와 진도군분회 간 자매결연 협약식도 체결해 여성어업인 간 교류 확대와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금융 부문에서도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 전국 509개 영업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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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53
전남 진도·신안 연안에 꽃게·볼락류 산란 서식장 짓는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는 전남 진도군과 신안군 연안에서 산란·서식장 조성 신규사업을 추진한다고... 사업지로 선정된 진도군 관매도 해역은 다양한 소비용도와 국민 선호도가 높은 품목인 꽃게의 자원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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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52
[D리포트] '아내 살해' 누명 쓰고 무기징역…이미 숨졌는데 재심서 '무죄... [故 장동오 씨 아들 : 아버지가 이 자리에 계셨다면 진짜 너무 기뻐하고 눈물을 흘렸을 것이라고 짐작 정도는 해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지난 2003년 7월 장동오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진도군 의신면 송정저수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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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51
'진도 저수지 아내 살해' 무기징역 복역 중 숨졌지만 21년만 재심 무죄 장 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돌진해 추락시키고 혼자 탈출해 조수석에 탄 40대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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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50
진도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진도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3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사진은 진도군청. /사진=진도군 | 진도=한스경제 신홍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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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49
‘아내 살해 누명’ 죽고 나서야 벗었다 장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의신면 송정저수지에 화물트럭을 추락시켜 조수석에 탄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당초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장씨를 검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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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48
'아내살해' 무기수, 사후 재심서 21년 만에 무죄 장씨는 지난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한 저수지에 고의로 화물차를 추락시켜 동승하고 있던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습니다. 장씨는 2024년 1월 재심 개시 결정을 받아냈지만, 같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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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47
“아내 안 죽였다” 20년 호소… 무기수로 죽고나서야 ‘무죄’ 장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의 한 교차로에서 자신이 몰던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의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8억 8000만원의 보험금을 노린 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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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46
"싸고 더 빨라졌다"...편의점 택배, 속도·가격 경쟁 본격화 내륙과 제주 간 쌍방향 배송을 도입했고, 완도군·진도군·신안군 등 도서·산간 지역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 2월 프로모션 가격은 1400원이며, 내륙과 제주 간 배송은 3000원이 추가된다. 지난해 8월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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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45
‘진도 저수지 살인’ 남편 무죄…하늘에서야 누명 벗었다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오후 8시 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1t 화물차를 몰다가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차량을 빠뜨려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경찰은 장씨를 교통사고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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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44
[E-로컬뉴스] 해남군, 완도군, 진도군 소식 최고 등급 '가' 등급, '기관장의 민원 행정 성과' 지표 등에서 만점 진도=에너지경제신문 백준 기자 진도군은... 진도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민원 행정 성과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민원 서비스 제공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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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43
“보험금 노리고 아내 살해” 무기수, 옥중 사망했는데… 재심서 ‘무죄... 앞서 장씨는 2003년 7월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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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42
진도교육지원청,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전개 전남 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미)은 지난 10일 우리 민족 고유 설 명절을 앞두고 진도군 효사랑 복지원, 진도군 카리타스 노인복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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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41
진도군, 민관 협업으로 취약계층 '가스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전남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최근,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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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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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전남 진도·신안 연안에 신규 수산자원조성사업 추진 전남 진도군과 신안군 연안에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신규 산란·서식장 사업으로 선정된 진도군 관매도 해역은 다양한 소비용도와 국민 선호도가 높은 품목인 꽃게의 자원량이 감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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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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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수협, 2026년도 정기대의원회 개최 또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서산분회와 진도군분회 간 자매결연 협약식도 체결해 여성어업인 간 교류 확대와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금융 부문에서도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 전국 509개 영업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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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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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진도·신안 연안에 꽃게·볼락류 산란 서식장 짓는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는 전남 진도군과 신안군 연안에서 산란·서식장 조성 신규사업을 추진한다고... 사업지로 선정된 진도군 관매도 해역은 다양한 소비용도와 국민 선호도가 높은 품목인 꽃게의 자원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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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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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아내 살해' 누명 쓰고 무기징역…이미 숨졌는데 재심서 '무죄... [故 장동오 씨 아들 : 아버지가 이 자리에 계셨다면 진짜 너무 기뻐하고 눈물을 흘렸을 것이라고 짐작 정도는 해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지난 2003년 7월 장동오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진도군 의신면 송정저수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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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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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저수지 아내 살해' 무기징역 복역 중 숨졌지만 21년만 재심 무죄 장 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돌진해 추락시키고 혼자 탈출해 조수석에 탄 40대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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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35
진도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진도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3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사진은 진도군청. /사진=진도군 | 진도=한스경제 신홍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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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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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살해 누명’ 죽고 나서야 벗었다 장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의신면 송정저수지에 화물트럭을 추락시켜 조수석에 탄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당초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장씨를 검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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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33
'아내살해' 무기수, 사후 재심서 21년 만에 무죄 장씨는 지난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한 저수지에 고의로 화물차를 추락시켜 동승하고 있던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습니다. 장씨는 2024년 1월 재심 개시 결정을 받아냈지만, 같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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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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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안 죽였다” 20년 호소… 무기수로 죽고나서야 ‘무죄’ 장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의 한 교차로에서 자신이 몰던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의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8억 8000만원의 보험금을 노린 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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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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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 더 빨라졌다"...편의점 택배, 속도·가격 경쟁 본격화 내륙과 제주 간 쌍방향 배송을 도입했고, 완도군·진도군·신안군 등 도서·산간 지역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 2월 프로모션 가격은 1400원이며, 내륙과 제주 간 배송은 3000원이 추가된다. 지난해 8월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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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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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저수지 살인’ 남편 무죄…하늘에서야 누명 벗었다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오후 8시 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1t 화물차를 몰다가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차량을 빠뜨려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경찰은 장씨를 교통사고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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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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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로컬뉴스] 해남군, 완도군, 진도군 소식 최고 등급 '가' 등급, '기관장의 민원 행정 성과' 지표 등에서 만점 진도=에너지경제신문 백준 기자 진도군은... 진도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민원 행정 성과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민원 서비스 제공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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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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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노리고 아내 살해” 무기수, 옥중 사망했는데… 재심서 ‘무죄... 앞서 장씨는 2003년 7월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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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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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교육지원청,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전개 전남 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미)은 지난 10일 우리 민족 고유 설 명절을 앞두고 진도군 효사랑 복지원, 진도군 카리타스 노인복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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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26
진도군, 민관 협업으로 취약계층 '가스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전남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최근,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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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번호 제목 등록일
25 한국수산자원공단, 전남 진도·신안 연안에 신규 수산자원조성사업 추진 전남 진도군과 신안군 연안에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신규 산란·서식장 사업으로 선정된 진도군 관매도 해역은 다양한 소비용도와 국민 선호도가 높은 품목인 꽃게의 자원량이 감소되고... 2026-02-12
24 서산수협, 2026년도 정기대의원회 개최 또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서산분회와 진도군분회 간 자매결연 협약식도 체결해 여성어업인 간 교류 확대와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금융 부문에서도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 전국 509개 영업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2026-02-12
23 전남 진도·신안 연안에 꽃게·볼락류 산란 서식장 짓는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는 전남 진도군과 신안군 연안에서 산란·서식장 조성 신규사업을 추진한다고... 사업지로 선정된 진도군 관매도 해역은 다양한 소비용도와 국민 선호도가 높은 품목인 꽃게의 자원량이... 2026-02-12
22 [D리포트] '아내 살해' 누명 쓰고 무기징역…이미 숨졌는데 재심서 '무죄... [故 장동오 씨 아들 : 아버지가 이 자리에 계셨다면 진짜 너무 기뻐하고 눈물을 흘렸을 것이라고 짐작 정도는 해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지난 2003년 7월 장동오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진도군 의신면 송정저수지로... 2026-02-12
21 '진도 저수지 아내 살해' 무기징역 복역 중 숨졌지만 21년만 재심 무죄 장 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돌진해 추락시키고 혼자 탈출해 조수석에 탄 40대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2026-02-12
20 진도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진도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3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사진은 진도군청. /사진=진도군 | 진도=한스경제 신홍관 기자... 2026-02-12
19 ‘아내 살해 누명’ 죽고 나서야 벗었다 장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의신면 송정저수지에 화물트럭을 추락시켜 조수석에 탄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당초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장씨를 검찰에... 2026-02-12
18 '아내살해' 무기수, 사후 재심서 21년 만에 무죄 장씨는 지난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한 저수지에 고의로 화물차를 추락시켜 동승하고 있던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습니다. 장씨는 2024년 1월 재심 개시 결정을 받아냈지만, 같은 해... 2026-02-12
17 “아내 안 죽였다” 20년 호소… 무기수로 죽고나서야 ‘무죄’ 장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의 한 교차로에서 자신이 몰던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의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8억 8000만원의 보험금을 노린 고의... 2026-02-12
16 "싸고 더 빨라졌다"...편의점 택배, 속도·가격 경쟁 본격화 내륙과 제주 간 쌍방향 배송을 도입했고, 완도군·진도군·신안군 등 도서·산간 지역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 2월 프로모션 가격은 1400원이며, 내륙과 제주 간 배송은 3000원이 추가된다. 지난해 8월부터는... 2026-02-12
15 ‘진도 저수지 살인’ 남편 무죄…하늘에서야 누명 벗었다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오후 8시 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1t 화물차를 몰다가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차량을 빠뜨려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경찰은 장씨를 교통사고처리... 2026-02-12
14 [E-로컬뉴스] 해남군, 완도군, 진도군 소식 최고 등급 '가' 등급, '기관장의 민원 행정 성과' 지표 등에서 만점 진도=에너지경제신문 백준 기자 진도군은... 진도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민원 행정 성과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민원 서비스 제공 △민원... 2026-02-12
13 “보험금 노리고 아내 살해” 무기수, 옥중 사망했는데… 재심서 ‘무죄... 앞서 장씨는 2003년 7월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2026-02-12
12 진도교육지원청,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전개 전남 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미)은 지난 10일 우리 민족 고유 설 명절을 앞두고 진도군 효사랑 복지원, 진도군 카리타스 노인복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2026-02-11
11 진도군, 민관 협업으로 취약계층 '가스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전남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최근,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