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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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보건소 “심뇌혈관질환 관리는 혈관 숫자 알기부터” 진도군보건소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도군보건소는 농업인을 위한 교육 현장에 직접 찾아가, 농업인들이 바쁜 영농 일정 속에서도 자신의 건강 상태를 손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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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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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민원서비스 3년 연속 최우수 전남 진도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군에 따르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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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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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성 수입하자"…진도군수 발언, BBC 보도로 '국제 망신' 비화 전남 진도군수의 망언이 결국 영국 공영방송 BBC에까지 보도되며 국제적인 공분을 사고 있다. 지자체장의... 한편 여성 인권 단체와 이주민 단체들은 10일 진도군청 앞에서 대규모 규탄 집회를 열고 김 군수의 즉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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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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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 '아내 살해' 무기수…옥중 사망 후 재심서 무죄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오후 8시 39분께 전남 진도군 의산면의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던 중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에 앉아 있던 아내 B(사망 당시 45세)씨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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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6
진도 군수 '베트남 여성 수입' 발언에...주베트남 대사 "깊은 유감, 한베...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이 전라남도 진도군수의 '베트남 여성 수입' 관련 발언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이번 논란은 진도군수가 인구 감소 대책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베트남 여성 수입'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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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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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살해’ 무기수, 20년 만에 무죄…판결 뒤집힌 이유가 장씨는 2003년 7월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 추락시킨 뒤 혼자 탈출해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2005년 무기징역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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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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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살해' 무기수, 숨진 뒤에야 누명 벗었다...23년 만에 재심서 '무죄... 장씨는 2003년 7월9일 오후 8시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1톤 화물차를 몰다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에 고의로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에 있던 아내 A씨(사망 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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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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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가등급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진도군청사 전경 전남 진도군은 행안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3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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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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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만에 누명 벗었지만…이미 옥중 사망한 무기수 장 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차량을 추락시킨 뒤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당시 경찰은 장 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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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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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가' 등급…3년 연속 최우수 진도군 청사 전경. 사진/진도군청 전남 진도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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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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