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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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아내살해' 무기수, 사후 재심서 21년 만에 무죄 장씨는 지난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한 저수지에 고의로 화물차를 추락시켜 동승하고 있던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습니다. 장씨는 2024년 1월 재심 개시 결정을 받아냈지만, 같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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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909
“아내 안 죽였다” 20년 호소… 무기수로 죽고나서야 ‘무죄’ 장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의 한 교차로에서 자신이 몰던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의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8억 8000만원의 보험금을 노린 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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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908
"싸고 더 빨라졌다"...편의점 택배, 속도·가격 경쟁 본격화 내륙과 제주 간 쌍방향 배송을 도입했고, 완도군·진도군·신안군 등 도서·산간 지역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 2월 프로모션 가격은 1400원이며, 내륙과 제주 간 배송은 3000원이 추가된다. 지난해 8월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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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907
‘진도 저수지 살인’ 남편 무죄…하늘에서야 누명 벗었다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오후 8시 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1t 화물차를 몰다가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차량을 빠뜨려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경찰은 장씨를 교통사고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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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906
[E-로컬뉴스] 해남군, 완도군, 진도군 소식 최고 등급 '가' 등급, '기관장의 민원 행정 성과' 지표 등에서 만점 진도=에너지경제신문 백준 기자 진도군은... 진도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민원 행정 성과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민원 서비스 제공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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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905
“보험금 노리고 아내 살해” 무기수, 옥중 사망했는데… 재심서 ‘무죄... 앞서 장씨는 2003년 7월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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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904
진도교육지원청,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전개 전남 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미)은 지난 10일 우리 민족 고유 설 명절을 앞두고 진도군 효사랑 복지원, 진도군 카리타스 노인복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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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03
진도군, 민관 협업으로 취약계층 '가스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전남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최근,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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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02
진도군 "심뇌혈관질환 관리는 자기 혈관 숫자 알기부터" 전남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진도군보건소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레드서클존'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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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01
‘아내 살해 무기수’ 옥중 사망 후 재심서 무죄 [리포트] 지난 2003년 7월 진도군 의신면의 저수지에 추락한 화물차. 운전자 장동오 씨는 빠져나왔지만,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는 숨졌습니다. 검찰은 장 씨가 보험금 8억 8천만 원을 노리고 아내를 살해했다며 장 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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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00
진도 저수지 아내 살해 무기수 21년 만에 무죄 ▶ 싱크 : 故 장동오 씨 아들 - "아버지가 이 자리에 계셨다면 진짜 너무 기뻐하고, 눈물을 흘렸을 것이라고 짐작 정도는 해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지난 2003년 7월 장동오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진도군 의신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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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899
21년 만에 풀린 '아내 살해' 누명..끝내 듣지 못한 선고 ◀ 리포트 ▶ 지난 2003년, 진도군의 한 저수지에서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탄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고 장동오 씨. 21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재판부는 원심을 뒤집고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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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898
21년 만에 풀린 '아내 살해' 누명..끝내 듣지 못한 선고 ◀ 리포트 ▶ 지난 2003년, 진도군의 한 저수지에서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탄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고 장동오 씨. 21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재판부는 원심을 뒤집고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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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897
21년 만에 풀린 '아내 살해' 누명..끝내 듣지 못한 선고 (기자) 지난 2003년, 진도군의 한 저수지에서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탄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고 장동오 씨. 21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재판부는 원심을 뒤집고 장 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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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896
겨울대파 가격 폭락…설 대목 ‘우울한 농심’ 정작 진도군과 전남도, 농림축산식품부 모두 폐기 처리비용 지원 문제로 눈치만 보며 농민들의 애만... 진도군 관계자는 “포전거래 비율이 예년 70% 이상이던 것과 달리 올해는 40% 수준에 그쳤다. 평당 포전 가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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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번호 제목 더보기 등록일
895
'아내살해' 무기수, 사후 재심서 21년 만에 무죄 장씨는 지난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한 저수지에 고의로 화물차를 추락시켜 동승하고 있던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습니다. 장씨는 2024년 1월 재심 개시 결정을 받아냈지만, 같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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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894
“아내 안 죽였다” 20년 호소… 무기수로 죽고나서야 ‘무죄’ 장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의 한 교차로에서 자신이 몰던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의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8억 8000만원의 보험금을 노린 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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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893
"싸고 더 빨라졌다"...편의점 택배, 속도·가격 경쟁 본격화 내륙과 제주 간 쌍방향 배송을 도입했고, 완도군·진도군·신안군 등 도서·산간 지역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 2월 프로모션 가격은 1400원이며, 내륙과 제주 간 배송은 3000원이 추가된다. 지난해 8월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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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892
‘진도 저수지 살인’ 남편 무죄…하늘에서야 누명 벗었다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오후 8시 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1t 화물차를 몰다가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차량을 빠뜨려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경찰은 장씨를 교통사고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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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891
[E-로컬뉴스] 해남군, 완도군, 진도군 소식 최고 등급 '가' 등급, '기관장의 민원 행정 성과' 지표 등에서 만점 진도=에너지경제신문 백준 기자 진도군은... 진도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민원 행정 성과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민원 서비스 제공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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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890
“보험금 노리고 아내 살해” 무기수, 옥중 사망했는데… 재심서 ‘무죄... 앞서 장씨는 2003년 7월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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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889
진도교육지원청,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전개 전남 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미)은 지난 10일 우리 민족 고유 설 명절을 앞두고 진도군 효사랑 복지원, 진도군 카리타스 노인복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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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888
진도군, 민관 협업으로 취약계층 '가스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전남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최근,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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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887
진도군 "심뇌혈관질환 관리는 자기 혈관 숫자 알기부터" 전남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진도군보건소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레드서클존'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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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886
‘아내 살해 무기수’ 옥중 사망 후 재심서 무죄 [리포트] 지난 2003년 7월 진도군 의신면의 저수지에 추락한 화물차. 운전자 장동오 씨는 빠져나왔지만,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는 숨졌습니다. 검찰은 장 씨가 보험금 8억 8천만 원을 노리고 아내를 살해했다며 장 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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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885
진도 저수지 아내 살해 무기수 21년 만에 무죄 ▶ 싱크 : 故 장동오 씨 아들 - "아버지가 이 자리에 계셨다면 진짜 너무 기뻐하고, 눈물을 흘렸을 것이라고 짐작 정도는 해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지난 2003년 7월 장동오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진도군 의신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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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884
21년 만에 풀린 '아내 살해' 누명..끝내 듣지 못한 선고 ◀ 리포트 ▶ 지난 2003년, 진도군의 한 저수지에서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탄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고 장동오 씨. 21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재판부는 원심을 뒤집고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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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883
21년 만에 풀린 '아내 살해' 누명..끝내 듣지 못한 선고 ◀ 리포트 ▶ 지난 2003년, 진도군의 한 저수지에서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탄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고 장동오 씨. 21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재판부는 원심을 뒤집고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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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882
21년 만에 풀린 '아내 살해' 누명..끝내 듣지 못한 선고 (기자) 지난 2003년, 진도군의 한 저수지에서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탄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고 장동오 씨. 21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재판부는 원심을 뒤집고 장 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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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881
겨울대파 가격 폭락…설 대목 ‘우울한 농심’ 정작 진도군과 전남도, 농림축산식품부 모두 폐기 처리비용 지원 문제로 눈치만 보며 농민들의 애만... 진도군 관계자는 “포전거래 비율이 예년 70% 이상이던 것과 달리 올해는 40% 수준에 그쳤다. 평당 포전 가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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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번호 제목 등록일
880 '아내살해' 무기수, 사후 재심서 21년 만에 무죄 장씨는 지난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한 저수지에 고의로 화물차를 추락시켜 동승하고 있던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습니다. 장씨는 2024년 1월 재심 개시 결정을 받아냈지만, 같은 해... 2026-02-12
879 “아내 안 죽였다” 20년 호소… 무기수로 죽고나서야 ‘무죄’ 장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의 한 교차로에서 자신이 몰던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의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8억 8000만원의 보험금을 노린 고의... 2026-02-12
878 "싸고 더 빨라졌다"...편의점 택배, 속도·가격 경쟁 본격화 내륙과 제주 간 쌍방향 배송을 도입했고, 완도군·진도군·신안군 등 도서·산간 지역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 2월 프로모션 가격은 1400원이며, 내륙과 제주 간 배송은 3000원이 추가된다. 지난해 8월부터는... 2026-02-12
877 ‘진도 저수지 살인’ 남편 무죄…하늘에서야 누명 벗었다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오후 8시 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1t 화물차를 몰다가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차량을 빠뜨려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경찰은 장씨를 교통사고처리... 2026-02-12
876 [E-로컬뉴스] 해남군, 완도군, 진도군 소식 최고 등급 '가' 등급, '기관장의 민원 행정 성과' 지표 등에서 만점 진도=에너지경제신문 백준 기자 진도군은... 진도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민원 행정 성과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민원 서비스 제공 △민원... 2026-02-12
875 “보험금 노리고 아내 살해” 무기수, 옥중 사망했는데… 재심서 ‘무죄... 앞서 장씨는 2003년 7월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2026-02-12
874 진도교육지원청,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전개 전남 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미)은 지난 10일 우리 민족 고유 설 명절을 앞두고 진도군 효사랑 복지원, 진도군 카리타스 노인복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2026-02-11
873 진도군, 민관 협업으로 취약계층 '가스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전남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최근,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 2026-02-11
872 진도군 "심뇌혈관질환 관리는 자기 혈관 숫자 알기부터" 전남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진도군보건소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레드서클존'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2026-02-11
871 ‘아내 살해 무기수’ 옥중 사망 후 재심서 무죄 [리포트] 지난 2003년 7월 진도군 의신면의 저수지에 추락한 화물차. 운전자 장동오 씨는 빠져나왔지만,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는 숨졌습니다. 검찰은 장 씨가 보험금 8억 8천만 원을 노리고 아내를 살해했다며 장 씨를... 2026-02-11
870 진도 저수지 아내 살해 무기수 21년 만에 무죄 ▶ 싱크 : 故 장동오 씨 아들 - "아버지가 이 자리에 계셨다면 진짜 너무 기뻐하고, 눈물을 흘렸을 것이라고 짐작 정도는 해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지난 2003년 7월 장동오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진도군 의신면... 2026-02-11
869 21년 만에 풀린 '아내 살해' 누명..끝내 듣지 못한 선고 ◀ 리포트 ▶ 지난 2003년, 진도군의 한 저수지에서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탄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고 장동오 씨. 21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재판부는 원심을 뒤집고 장... 2026-02-11
868 21년 만에 풀린 '아내 살해' 누명..끝내 듣지 못한 선고 ◀ 리포트 ▶ 지난 2003년, 진도군의 한 저수지에서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탄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고 장동오 씨. 21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재판부는 원심을 뒤집고 장... 2026-02-11
867 21년 만에 풀린 '아내 살해' 누명..끝내 듣지 못한 선고 (기자) 지난 2003년, 진도군의 한 저수지에서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탄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고 장동오 씨. 21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재판부는 원심을 뒤집고 장 씨에게... 2026-02-11
866 겨울대파 가격 폭락…설 대목 ‘우울한 농심’ 정작 진도군과 전남도, 농림축산식품부 모두 폐기 처리비용 지원 문제로 눈치만 보며 농민들의 애만... 진도군 관계자는 “포전거래 비율이 예년 70% 이상이던 것과 달리 올해는 40% 수준에 그쳤다. 평당 포전 가격도...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