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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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자식 앞세운 부모는 죄인"…세월호 선상 추모식 유족들 왈칵 "거기서 뭐 하니, 어서 집에 오지 않고."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선상 추모식이 열린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맹골수도 세월호 침몰 해역. 유가족 39명을 태운 해경 1508함정이 바다 한가운데 멈춰 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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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909
윤영주 보성군수 예비후보...무소속 출마 공식화 전라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과 진도군 부군수를 지낸 그는 자신의 이력을 앞세워 검증된 실행력을 강조했다. 그간 제기된 고발 사건들이 모두 무혐의로 종결됐음을 알리며, 향후 근거 없는 정치 공세에는 단호히 대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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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908
세월호 참사 추모객 발길 잦아들어도 여전히 팽목 지키는 진도 주민들 "잊지 않아야 사고 반복 안 돼" 12년째 이어지는 커피 나눔전남 진도군 진도항 빨간 등대로 들어가는 초입, '작은 쉼터'라 적힌 부스에서는 50대 이모 씨가 딸과 함께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커피를 건네고 있었다. 이 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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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907
윤영주 전 진도부군수, 고향인 보성서 무소속 군수 출마 공식 선언 윤 예비후보는 전 진도군 부군수, 전라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 동신대학교 겸임교수, 참자치행정연구소장 등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임을 내세우며, "말이 아닌 결과로 검증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보성을 근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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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906
"억만번의 계절이 지나도…" 국화 띄운 바다에 번진 그리움 같은 시간 진도군 팽목항과 세월호 선체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도 참사 12주기를 맞아 추모객들의 발길이... 아버지와 함께 선체를 바라보던 김재삼(45) 씨는 "살고 있는 곳이 진도군 조도라 사고 해역과 가까워 선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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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905
윤영주 전 진도부군수, 보성군수 무소속 출마 선언 윤 예비후보는 전 진도군 부군수, 전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 동신대 겸임교수, 참자치행정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보성군수 선거는 민주당 경선에서 현역인 김철우 보성군수가 최종후보로 낙점됐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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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904
세월호 참사 12년, 사고 해역에서 선상추모식 세월호 참사 12년을 맞은 오늘(16) 진도군 맹골수도 사고 해역에서 선상추모식이 열렸습니다.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과 4.16재단은 오늘(16) 오전 세월호 침몰 해역으로 이동해 희생자들에게 헌화하고, 이름을 호명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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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903
"또 올께"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에서 열린 선상추모식 중 세월호 참사 유족들이 참사 해역을 바라보며 오열하고 있다. 2026.04.16. lh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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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902
“좌우 이념 아닌 부모·인간의 마음으로”…레이먼킴, 세월호 12주기 추... 한편 세월호 참사는 지난 2014년 4월 15일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4월 16일 전라남도 진도군 해상에서 침몰해 승객 304명이 사망 및 실종한 사건이다. 수학여행을 떠났던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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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901
김의성, BTS '봄날'·보랏빛 사진으로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기억합... 세월호 참사는 지난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전남 진도군 인근 해상에서 침몰해 탑승객 476명 가운데 304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대형 참사로 올해 12주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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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900
참사해역서 밀려오는 그리움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참사해역에서 선상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2026.4.16 [공동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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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899
노란 부표를 바라보며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참사해역에서 열린 선상추모식 중 유가족들이 사고 해역을 표시한 노란 부표를 바라보고 있다. 2026.4.16 [공동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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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898
참사해역에 헌화하는 세월호 가족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참사해역에서 열린 선상추모식 중 세월호 참사 유족이 희생자를 기리며 국화를 참사 해역으로 던지고 있다. 2026.4.16 [공동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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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897
참사해역 찾은 세월호 가족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참사해역에서 열린 선상추모식 중 세월호 참사 유족이 국화를 참사 해역으로 던지기 전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2026.4.16 [공동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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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896
참사해역에 헌화하는 세월호 가족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참사해역에서 열린 선상추모식 중 세월호 참사 유족이 희생자를 기리며 국화를 참사 해역으로 던지고 있다. 2026.4.16 [공동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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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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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앞세운 부모는 죄인"…세월호 선상 추모식 유족들 왈칵 "거기서 뭐 하니, 어서 집에 오지 않고."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선상 추모식이 열린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맹골수도 세월호 침몰 해역. 유가족 39명을 태운 해경 1508함정이 바다 한가운데 멈춰 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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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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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주 보성군수 예비후보...무소속 출마 공식화 전라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과 진도군 부군수를 지낸 그는 자신의 이력을 앞세워 검증된 실행력을 강조했다. 그간 제기된 고발 사건들이 모두 무혐의로 종결됐음을 알리며, 향후 근거 없는 정치 공세에는 단호히 대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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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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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추모객 발길 잦아들어도 여전히 팽목 지키는 진도 주민들 "잊지 않아야 사고 반복 안 돼" 12년째 이어지는 커피 나눔전남 진도군 진도항 빨간 등대로 들어가는 초입, '작은 쉼터'라 적힌 부스에서는 50대 이모 씨가 딸과 함께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커피를 건네고 있었다. 이 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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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892
윤영주 전 진도부군수, 고향인 보성서 무소속 군수 출마 공식 선언 윤 예비후보는 전 진도군 부군수, 전라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 동신대학교 겸임교수, 참자치행정연구소장 등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임을 내세우며, "말이 아닌 결과로 검증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보성을 근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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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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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번의 계절이 지나도…" 국화 띄운 바다에 번진 그리움 같은 시간 진도군 팽목항과 세월호 선체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도 참사 12주기를 맞아 추모객들의 발길이... 아버지와 함께 선체를 바라보던 김재삼(45) 씨는 "살고 있는 곳이 진도군 조도라 사고 해역과 가까워 선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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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890
윤영주 전 진도부군수, 보성군수 무소속 출마 선언 윤 예비후보는 전 진도군 부군수, 전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 동신대 겸임교수, 참자치행정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보성군수 선거는 민주당 경선에서 현역인 김철우 보성군수가 최종후보로 낙점됐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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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889
세월호 참사 12년, 사고 해역에서 선상추모식 세월호 참사 12년을 맞은 오늘(16) 진도군 맹골수도 사고 해역에서 선상추모식이 열렸습니다.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과 4.16재단은 오늘(16) 오전 세월호 침몰 해역으로 이동해 희생자들에게 헌화하고, 이름을 호명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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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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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께"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에서 열린 선상추모식 중 세월호 참사 유족들이 참사 해역을 바라보며 오열하고 있다. 2026.04.16. lh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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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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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이념 아닌 부모·인간의 마음으로”…레이먼킴, 세월호 12주기 추... 한편 세월호 참사는 지난 2014년 4월 15일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4월 16일 전라남도 진도군 해상에서 침몰해 승객 304명이 사망 및 실종한 사건이다. 수학여행을 떠났던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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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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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 BTS '봄날'·보랏빛 사진으로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기억합... 세월호 참사는 지난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전남 진도군 인근 해상에서 침몰해 탑승객 476명 가운데 304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대형 참사로 올해 12주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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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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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해역서 밀려오는 그리움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참사해역에서 선상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2026.4.16 [공동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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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884
노란 부표를 바라보며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참사해역에서 열린 선상추모식 중 유가족들이 사고 해역을 표시한 노란 부표를 바라보고 있다. 2026.4.16 [공동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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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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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해역에 헌화하는 세월호 가족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참사해역에서 열린 선상추모식 중 세월호 참사 유족이 희생자를 기리며 국화를 참사 해역으로 던지고 있다. 2026.4.16 [공동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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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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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해역 찾은 세월호 가족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참사해역에서 열린 선상추모식 중 세월호 참사 유족이 국화를 참사 해역으로 던지기 전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2026.4.16 [공동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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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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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해역에 헌화하는 세월호 가족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참사해역에서 열린 선상추모식 중 세월호 참사 유족이 희생자를 기리며 국화를 참사 해역으로 던지고 있다. 2026.4.16 [공동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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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번호 제목 등록일
880 "자식 앞세운 부모는 죄인"…세월호 선상 추모식 유족들 왈칵 "거기서 뭐 하니, 어서 집에 오지 않고."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선상 추모식이 열린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맹골수도 세월호 침몰 해역. 유가족 39명을 태운 해경 1508함정이 바다 한가운데 멈춰 서자... 2026-04-16
879 윤영주 보성군수 예비후보...무소속 출마 공식화 전라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과 진도군 부군수를 지낸 그는 자신의 이력을 앞세워 검증된 실행력을 강조했다. 그간 제기된 고발 사건들이 모두 무혐의로 종결됐음을 알리며, 향후 근거 없는 정치 공세에는 단호히 대처할... 2026-04-16
878 세월호 참사 추모객 발길 잦아들어도 여전히 팽목 지키는 진도 주민들 "잊지 않아야 사고 반복 안 돼" 12년째 이어지는 커피 나눔전남 진도군 진도항 빨간 등대로 들어가는 초입, '작은 쉼터'라 적힌 부스에서는 50대 이모 씨가 딸과 함께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커피를 건네고 있었다. 이 씨의... 2026-04-16
877 윤영주 전 진도부군수, 고향인 보성서 무소속 군수 출마 공식 선언 윤 예비후보는 전 진도군 부군수, 전라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 동신대학교 겸임교수, 참자치행정연구소장 등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임을 내세우며, "말이 아닌 결과로 검증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보성을 근본적으로... 2026-04-16
876 "억만번의 계절이 지나도…" 국화 띄운 바다에 번진 그리움 같은 시간 진도군 팽목항과 세월호 선체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도 참사 12주기를 맞아 추모객들의 발길이... 아버지와 함께 선체를 바라보던 김재삼(45) 씨는 "살고 있는 곳이 진도군 조도라 사고 해역과 가까워 선체나... 2026-04-16
875 윤영주 전 진도부군수, 보성군수 무소속 출마 선언 윤 예비후보는 전 진도군 부군수, 전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 동신대 겸임교수, 참자치행정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보성군수 선거는 민주당 경선에서 현역인 김철우 보성군수가 최종후보로 낙점됐다. 지난... 2026-04-16
874 세월호 참사 12년, 사고 해역에서 선상추모식 세월호 참사 12년을 맞은 오늘(16) 진도군 맹골수도 사고 해역에서 선상추모식이 열렸습니다.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과 4.16재단은 오늘(16) 오전 세월호 침몰 해역으로 이동해 희생자들에게 헌화하고, 이름을 호명하는 등... 2026-04-16
873 "또 올께"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에서 열린 선상추모식 중 세월호 참사 유족들이 참사 해역을 바라보며 오열하고 있다. 2026.04.16. lhh@newsis.com 2026-04-16
872 “좌우 이념 아닌 부모·인간의 마음으로”…레이먼킴, 세월호 12주기 추... 한편 세월호 참사는 지난 2014년 4월 15일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4월 16일 전라남도 진도군 해상에서 침몰해 승객 304명이 사망 및 실종한 사건이다. 수학여행을 떠났던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 2026-04-16
871 김의성, BTS '봄날'·보랏빛 사진으로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기억합... 세월호 참사는 지난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전남 진도군 인근 해상에서 침몰해 탑승객 476명 가운데 304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대형 참사로 올해 12주기가 됐다. 2026-04-16
870 참사해역서 밀려오는 그리움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참사해역에서 선상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2026.4.16 [공동 취재] 2026-04-16
869 노란 부표를 바라보며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참사해역에서 열린 선상추모식 중 유가족들이 사고 해역을 표시한 노란 부표를 바라보고 있다. 2026.4.16 [공동 취재] 2026-04-16
868 참사해역에 헌화하는 세월호 가족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참사해역에서 열린 선상추모식 중 세월호 참사 유족이 희생자를 기리며 국화를 참사 해역으로 던지고 있다. 2026.4.16 [공동 취재] 2026-04-16
867 참사해역 찾은 세월호 가족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참사해역에서 열린 선상추모식 중 세월호 참사 유족이 국화를 참사 해역으로 던지기 전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2026.4.16 [공동 취재] 2026-04-16
866 참사해역에 헌화하는 세월호 가족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참사해역에서 열린 선상추모식 중 세월호 참사 유족이 희생자를 기리며 국화를 참사 해역으로 던지고 있다. 2026.4.16 [공동 취재]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