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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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아내 살해 누명, 명예 회복을"…수사·사법기관 책임 촉구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8시39분께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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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39
진도군, 3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전남 진도군이 최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3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11일 진도군에 따르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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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38
‘아내 살해’ 무기수, 23년만에 열린 사후 재심서 무죄 장 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저수지에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1·2심에 이어 2005년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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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37
23년전 '저수지 추락 아내 살해' 무기수, 옥중 사망후 재심서 무죄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8시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고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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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36
진도군, 행안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달성 전남 진도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1일 진도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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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35
‘보험금 노린 아내 살해범’ 누명 죽어서야 벗었다···‘진도 저수지... 장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의신면 송정저수지에 화물트럭을 추락시켜 조수석에 탄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당초 경찰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장씨를 검찰에 송치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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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34
20년 옥살이 중 숨진 뒤에야…'아내 살해' 누명 벗은 무기수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혼자 탈출하고,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05년 대법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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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33
진도 ‘저수지 추락 아내 살해’ 궐석 재심, 22년 만에 무죄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저녁 8시39분께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로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당시 45)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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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32
진도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서울경제티브이 오중일 기자 전남 진도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진도군은 기관장의 민원 행정 성과, 민원 취약계층 대상 서비스 제공, 민원 담당자 보호 체계 등 주요 지표에서 만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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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31
무기수로 숨진 뒤에야 벗은 누명…'아내 살인' 20년 만에 무죄 장씨는 2003년 7월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해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장씨가 8억8000만원 상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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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30
'진도저수지 아내 살인'…무기수 남편 21년 만에 무죄(종합) 장 씨는 2003년 7월 오후 1톤 전남 진도군 의신면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에서 트럭을 운전하다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당시 조수석에 탑승했던 아내 A 씨(사망 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에 대해 장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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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29
"23년 전 아내 살해 누명 벗었다"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8시39분께 전남 진도군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몰던 화물차를 고의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이 확정돼 복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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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28
진도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고 등급 '가' 획득 | 스마트비즈 = 채종안 기자 | 전남 진도군이 최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3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11일 진도군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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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27
광주·전남 전기차 보조금 최대 450만원 차…통합 이후 해법은 신안군과 무안군은 150만원을 지원하는 반면, 완도군은 600만원, 진도군은 500만원을 지급한다. 구례군은 600만원을 책정했지만 인접한 곡성군은 250만원에 그쳤다. 광주광역시는 국비와 시비를 합쳐 전기승용차 중·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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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26
"아내 안 죽였다" 호소하다 옥중 사망…재심서 무죄 장 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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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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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
"아내 살해 누명, 명예 회복을"…수사·사법기관 책임 촉구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8시39분께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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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24
진도군, 3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전남 진도군이 최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3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11일 진도군에 따르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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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23
‘아내 살해’ 무기수, 23년만에 열린 사후 재심서 무죄 장 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저수지에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1·2심에 이어 2005년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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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22
23년전 '저수지 추락 아내 살해' 무기수, 옥중 사망후 재심서 무죄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8시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고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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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21
진도군, 행안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달성 전남 진도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1일 진도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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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20
‘보험금 노린 아내 살해범’ 누명 죽어서야 벗었다···‘진도 저수지... 장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의신면 송정저수지에 화물트럭을 추락시켜 조수석에 탄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당초 경찰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장씨를 검찰에 송치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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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19
20년 옥살이 중 숨진 뒤에야…'아내 살해' 누명 벗은 무기수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혼자 탈출하고,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05년 대법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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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18
진도 ‘저수지 추락 아내 살해’ 궐석 재심, 22년 만에 무죄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저녁 8시39분께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로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당시 45)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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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17
진도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서울경제티브이 오중일 기자 전남 진도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진도군은 기관장의 민원 행정 성과, 민원 취약계층 대상 서비스 제공, 민원 담당자 보호 체계 등 주요 지표에서 만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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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16
무기수로 숨진 뒤에야 벗은 누명…'아내 살인' 20년 만에 무죄 장씨는 2003년 7월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해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장씨가 8억8000만원 상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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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15
'진도저수지 아내 살인'…무기수 남편 21년 만에 무죄(종합) 장 씨는 2003년 7월 오후 1톤 전남 진도군 의신면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에서 트럭을 운전하다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당시 조수석에 탑승했던 아내 A 씨(사망 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에 대해 장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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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14
"23년 전 아내 살해 누명 벗었다"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8시39분께 전남 진도군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몰던 화물차를 고의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이 확정돼 복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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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13
진도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고 등급 '가' 획득 | 스마트비즈 = 채종안 기자 | 전남 진도군이 최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3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11일 진도군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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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12
광주·전남 전기차 보조금 최대 450만원 차…통합 이후 해법은 신안군과 무안군은 150만원을 지원하는 반면, 완도군은 600만원, 진도군은 500만원을 지급한다. 구례군은 600만원을 책정했지만 인접한 곡성군은 250만원에 그쳤다. 광주광역시는 국비와 시비를 합쳐 전기승용차 중·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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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11
"아내 안 죽였다" 호소하다 옥중 사망…재심서 무죄 장 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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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번호 제목 등록일
910 "아내 살해 누명, 명예 회복을"…수사·사법기관 책임 촉구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8시39분께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2026-02-11
909 진도군, 3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전남 진도군이 최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3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11일 진도군에 따르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2026-02-11
908 ‘아내 살해’ 무기수, 23년만에 열린 사후 재심서 무죄 장 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저수지에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1·2심에 이어 2005년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경찰은... 2026-02-11
907 23년전 '저수지 추락 아내 살해' 무기수, 옥중 사망후 재심서 무죄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8시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고 직후... 2026-02-11
906 진도군, 행안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달성 전남 진도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1일 진도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 2026-02-11
905 ‘보험금 노린 아내 살해범’ 누명 죽어서야 벗었다···‘진도 저수지... 장씨는 2003년 7월 전남 진도군 의신면 송정저수지에 화물트럭을 추락시켜 조수석에 탄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당초 경찰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장씨를 검찰에 송치했으나... 2026-02-11
904 20년 옥살이 중 숨진 뒤에야…'아내 살해' 누명 벗은 무기수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혼자 탈출하고,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05년 대법원에서... 2026-02-11
903 진도 ‘저수지 추락 아내 살해’ 궐석 재심, 22년 만에 무죄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저녁 8시39분께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로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 동승자 아내(당시 45)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추락... 2026-02-11
902 진도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서울경제티브이 오중일 기자 전남 진도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진도군은 기관장의 민원 행정 성과, 민원 취약계층 대상 서비스 제공, 민원 담당자 보호 체계 등 주요 지표에서 만점을... 2026-02-11
901 무기수로 숨진 뒤에야 벗은 누명…'아내 살인' 20년 만에 무죄 장씨는 2003년 7월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해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장씨가 8억8000만원 상당의... 2026-02-11
900 '진도저수지 아내 살인'…무기수 남편 21년 만에 무죄(종합) 장 씨는 2003년 7월 오후 1톤 전남 진도군 의신면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에서 트럭을 운전하다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당시 조수석에 탑승했던 아내 A 씨(사망 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에 대해 장 씨는... 2026-02-11
899 "23년 전 아내 살해 누명 벗었다" 고 장씨는 2003년 7월9일 밤 8시39분께 전남 진도군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몰던 화물차를 고의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이 확정돼 복역 중... 2026-02-11
898 진도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고 등급 '가' 획득 | 스마트비즈 = 채종안 기자 | 전남 진도군이 최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3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11일 진도군에 따르면... 2026-02-11
897 광주·전남 전기차 보조금 최대 450만원 차…통합 이후 해법은 신안군과 무안군은 150만원을 지원하는 반면, 완도군은 600만원, 진도군은 500만원을 지급한다. 구례군은 600만원을 책정했지만 인접한 곡성군은 250만원에 그쳤다. 광주광역시는 국비와 시비를 합쳐 전기승용차 중·대형... 2026-02-11
896 "아내 안 죽였다" 호소하다 옥중 사망…재심서 무죄 장 씨는 2003년 7월 9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킨 뒤 홀로 빠져나와 조수석에 탄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습니다....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