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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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숨쉬기도 미안한 4월"…윤호중 행안장관, 세월호 참사 12주기 메시지 한편 세월호 참사는 2014년 4월15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이튿날인 16일 전남 진도군 병풍도 앞 인근 해상에서 침몰해 전체 탑승객 476명 중 304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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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014
NEW  세월호 삼킨 바다 위에서 목 놓아 부른 그 이름 이날 오전 세월호 참사 유가족 39명과 4·16 재단 관계자들은 목포해경 경비함정을 타고 사고해역인 전남 진도군 조도면 맹골수도로 이동해 선상추모식을 열었다. 약 40분간 진행된 선상추모식에서 유가족들은 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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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013
NEW  진도군, '신비의 바닷길 축제' 단체 관광객에 장려금 전남 진도군은 축제의 마지막 날인 20일에 축제장을 방문하는 10명 이상의 단체 관광객에게 1인당 1만원을 지급하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장려금은 단체 관광객을 유치해 축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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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012
NEW  BGM은 BTS '봄날'..김의성→김나영,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했다[종합] 세월호 참사는 지난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전남 진도군 인근 해상에서 침몰해 탑승객 476명 가운데 304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대형 참사로 올해 12주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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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011
NEW  진도군 '제46회 신비의 바닷길 축제' 관광객·여행사 인센티브 지급 전남 진도군은 '제4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의 마지막 날인 20일에 축제장을 방문하는 10명 이상의 단체 관광객에게 1인당 1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축제는 17일부터 20일까지 고군면 신비의 바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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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010
NEW  [르포]'세월호 12주기'…"점차 잊혀지는것 같아 안타까워요" 아이들이 차가운 바다에서 처음으로 뭍을 밟았던 전남 진도군 진도항(옛 팽목항)은 이제 거대한 연안여객터미널과 세련된 도로가 들어서며 외형적 변화를 끝마쳤다. 하지만 화려한 항구의 성장이 무색하게, 그 한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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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009
NEW  "억만 계절이 지나도 너는 내 자식"… 세월호 12주기 선상추모식 같은 시각 진도군 팽목항과 목포신항에서도 추모 발걸음이 이어졌다. 팽목항에서는 노란 리본이 그려진... 아버지와 함께 선체를 바라보던 김재삼(45) 씨는 "살고 있는 곳이 진도군 조도라 사고 해역과 가까워 선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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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008
NEW  윤영주 전 진도부군수, 보성군수 출마 공식 선언 윤 예비후보는 전 진도군 부군수, 전라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 동신대학교 겸임교수, 참자치행정연구소장 등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임을 강조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검증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보성을 근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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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007
NEW  레이먼킴,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 “앞으로도 기억하고 잊지 않겠다”... 세월호 참사는 2014년 4월 15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16일 전남 진도군 병풍도 앞 인근 해상에서 침몰해 탑승객 476명 중 172명이 생존하고 304명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한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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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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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세월호 참사 "벌써 12년…살아가는 나날이 죄송할 뿐" 이투데이=호남취재본부 한승하 기자 | "매일 남아있는 자로서 부채감 때문에 죄송할 뿐입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은 16일 전남도 진도군 팽목항은 차디찬 맹골수도에 삼켜진 단원고 학생들이 가족들과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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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005
NEW  “이제 30살, 아들 딸들아 보고싶다” 세월호 12주기 선상추모식…세월... 진도군 팽목항과 세월호 선체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도 참사 12주기를 맞아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팽목항에서는 노란 리본이 그려진 빨간 등대가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추모객들은 그 주변을 천천히 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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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004
NEW  레이먼 킴,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좌우 이념 아닌 인간의 마음으...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사고 해역에서 선상 추모식이 열렸다. 레이먼 킴은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2013년 배우 김지우와 결혼해 이듬해 딸을 얻었다. [김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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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003
NEW  '잊을 수 없는 그날의 아픔' 세월호 참사 12주기 선상추모식 [뉴시스Pic...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선상추모식이 열렸다. 세월호... 전남 진도군 병풍도 앞 인근 해상에서 침몰해 탑승객 476명 중 172명이 생존하고 304명의 사망·실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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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002
NEW  “12년의 시간, 멈춰 선 그날…목포 신항의 세월호” 12년이 지났지만, 그날의 봄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한편 청해진해운 세월호 참사는 2014년 4월 15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이 다음 날인 16일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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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001
NEW  김나영 세월호 12주기 추모…"잊지 않겠습니다" 앞서 지난 2014년 4월 16일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 325명 등 승객 476명을 태우고 제주도로 향하던 세월호가 전남 진도군 앞바다에서 침몰했다. 이로 인해 무려 304명(사망자 295명, 실종자 9명)이 희생됐다. 바닷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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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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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숨쉬기도 미안한 4월"…윤호중 행안장관, 세월호 참사 12주기 메시지 한편 세월호 참사는 2014년 4월15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이튿날인 16일 전남 진도군 병풍도 앞 인근 해상에서 침몰해 전체 탑승객 476명 중 304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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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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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세월호 삼킨 바다 위에서 목 놓아 부른 그 이름 이날 오전 세월호 참사 유가족 39명과 4·16 재단 관계자들은 목포해경 경비함정을 타고 사고해역인 전남 진도군 조도면 맹골수도로 이동해 선상추모식을 열었다. 약 40분간 진행된 선상추모식에서 유가족들은 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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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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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진도군, '신비의 바닷길 축제' 단체 관광객에 장려금 전남 진도군은 축제의 마지막 날인 20일에 축제장을 방문하는 10명 이상의 단체 관광객에게 1인당 1만원을 지급하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장려금은 단체 관광객을 유치해 축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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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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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GM은 BTS '봄날'..김의성→김나영,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했다[종합] 세월호 참사는 지난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전남 진도군 인근 해상에서 침몰해 탑승객 476명 가운데 304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대형 참사로 올해 12주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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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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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진도군 '제46회 신비의 바닷길 축제' 관광객·여행사 인센티브 지급 전남 진도군은 '제4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의 마지막 날인 20일에 축제장을 방문하는 10명 이상의 단체 관광객에게 1인당 1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축제는 17일부터 20일까지 고군면 신비의 바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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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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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르포]'세월호 12주기'…"점차 잊혀지는것 같아 안타까워요" 아이들이 차가운 바다에서 처음으로 뭍을 밟았던 전남 진도군 진도항(옛 팽목항)은 이제 거대한 연안여객터미널과 세련된 도로가 들어서며 외형적 변화를 끝마쳤다. 하지만 화려한 항구의 성장이 무색하게, 그 한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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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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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억만 계절이 지나도 너는 내 자식"… 세월호 12주기 선상추모식 같은 시각 진도군 팽목항과 목포신항에서도 추모 발걸음이 이어졌다. 팽목항에서는 노란 리본이 그려진... 아버지와 함께 선체를 바라보던 김재삼(45) 씨는 "살고 있는 곳이 진도군 조도라 사고 해역과 가까워 선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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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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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윤영주 전 진도부군수, 보성군수 출마 공식 선언 윤 예비후보는 전 진도군 부군수, 전라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 동신대학교 겸임교수, 참자치행정연구소장 등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임을 강조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검증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보성을 근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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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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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레이먼킴,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 “앞으로도 기억하고 잊지 않겠다”... 세월호 참사는 2014년 4월 15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16일 전남 진도군 병풍도 앞 인근 해상에서 침몰해 탑승객 476명 중 172명이 생존하고 304명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한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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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991
NEW  세월호 참사 "벌써 12년…살아가는 나날이 죄송할 뿐" 이투데이=호남취재본부 한승하 기자 | "매일 남아있는 자로서 부채감 때문에 죄송할 뿐입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은 16일 전남도 진도군 팽목항은 차디찬 맹골수도에 삼켜진 단원고 학생들이 가족들과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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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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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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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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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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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12년의 시간, 멈춰 선 그날…목포 신항의 세월호” 12년이 지났지만, 그날의 봄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한편 청해진해운 세월호 참사는 2014년 4월 15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이 다음 날인 16일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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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986
NEW  김나영 세월호 12주기 추모…"잊지 않겠습니다" 앞서 지난 2014년 4월 16일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 325명 등 승객 476명을 태우고 제주도로 향하던 세월호가 전남 진도군 앞바다에서 침몰했다. 이로 인해 무려 304명(사망자 295명, 실종자 9명)이 희생됐다. 바닷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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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번호 제목 등록일
985 NEW  "숨쉬기도 미안한 4월"…윤호중 행안장관, 세월호 참사 12주기 메시지 한편 세월호 참사는 2014년 4월15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이튿날인 16일 전남 진도군 병풍도 앞 인근 해상에서 침몰해 전체 탑승객 476명 중 304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사건이다. 2026-04-16
984 NEW  세월호 삼킨 바다 위에서 목 놓아 부른 그 이름 이날 오전 세월호 참사 유가족 39명과 4·16 재단 관계자들은 목포해경 경비함정을 타고 사고해역인 전남 진도군 조도면 맹골수도로 이동해 선상추모식을 열었다. 약 40분간 진행된 선상추모식에서 유가족들은 참사를... 2026-04-16
983 NEW  진도군, '신비의 바닷길 축제' 단체 관광객에 장려금 전남 진도군은 축제의 마지막 날인 20일에 축제장을 방문하는 10명 이상의 단체 관광객에게 1인당 1만원을 지급하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장려금은 단체 관광객을 유치해 축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에... 2026-04-16
982 NEW  BGM은 BTS '봄날'..김의성→김나영,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했다[종합] 세월호 참사는 지난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전남 진도군 인근 해상에서 침몰해 탑승객 476명 가운데 304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대형 참사로 올해 12주기가 됐다. 2026-04-16
981 NEW  진도군 '제46회 신비의 바닷길 축제' 관광객·여행사 인센티브 지급 전남 진도군은 '제4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의 마지막 날인 20일에 축제장을 방문하는 10명 이상의 단체 관광객에게 1인당 1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축제는 17일부터 20일까지 고군면 신비의 바닷길... 2026-04-16
980 NEW  [르포]'세월호 12주기'…"점차 잊혀지는것 같아 안타까워요" 아이들이 차가운 바다에서 처음으로 뭍을 밟았던 전남 진도군 진도항(옛 팽목항)은 이제 거대한 연안여객터미널과 세련된 도로가 들어서며 외형적 변화를 끝마쳤다. 하지만 화려한 항구의 성장이 무색하게, 그 한편에서... 2026-04-16
979 NEW  "억만 계절이 지나도 너는 내 자식"… 세월호 12주기 선상추모식 같은 시각 진도군 팽목항과 목포신항에서도 추모 발걸음이 이어졌다. 팽목항에서는 노란 리본이 그려진... 아버지와 함께 선체를 바라보던 김재삼(45) 씨는 "살고 있는 곳이 진도군 조도라 사고 해역과 가까워 선체나... 2026-04-16
978 NEW  윤영주 전 진도부군수, 보성군수 출마 공식 선언 윤 예비후보는 전 진도군 부군수, 전라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 동신대학교 겸임교수, 참자치행정연구소장 등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임을 강조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검증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보성을 근본적으로...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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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 NEW  “12년의 시간, 멈춰 선 그날…목포 신항의 세월호” 12년이 지났지만, 그날의 봄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한편 청해진해운 세월호 참사는 2014년 4월 15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이 다음 날인 16일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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