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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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NEW  진도교육지원청,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전개 전남 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미)은 지난 10일 우리 민족 고유 설 명절을 앞두고 진도군 효사랑 복지원, 진도군 카리타스 노인복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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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014
NEW  진도군, 민관 협업으로 취약계층 '가스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전남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최근,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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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013
NEW  진도군 "심뇌혈관질환 관리는 자기 혈관 숫자 알기부터" 전남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진도군보건소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레드서클존'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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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012
NEW  ‘아내 살해 무기수’ 옥중 사망 후 재심서 무죄 [리포트] 지난 2003년 7월 진도군 의신면의 저수지에 추락한 화물차. 운전자 장동오 씨는 빠져나왔지만,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는 숨졌습니다. 검찰은 장 씨가 보험금 8억 8천만 원을 노리고 아내를 살해했다며 장 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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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011
NEW  진도 저수지 아내 살해 무기수 21년 만에 무죄 ▶ 싱크 : 故 장동오 씨 아들 - "아버지가 이 자리에 계셨다면 진짜 너무 기뻐하고, 눈물을 흘렸을 것이라고 짐작 정도는 해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지난 2003년 7월 장동오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진도군 의신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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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010
NEW  21년 만에 풀린 '아내 살해' 누명..끝내 듣지 못한 선고 ◀ 리포트 ▶ 지난 2003년, 진도군의 한 저수지에서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탄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고 장동오 씨. 21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재판부는 원심을 뒤집고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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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009
NEW  21년 만에 풀린 '아내 살해' 누명..끝내 듣지 못한 선고 ◀ 리포트 ▶ 지난 2003년, 진도군의 한 저수지에서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탄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고 장동오 씨. 21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재판부는 원심을 뒤집고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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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008
NEW  21년 만에 풀린 '아내 살해' 누명..끝내 듣지 못한 선고 (기자) 지난 2003년, 진도군의 한 저수지에서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탄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고 장동오 씨. 21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재판부는 원심을 뒤집고 장 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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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007
NEW  겨울대파 가격 폭락…설 대목 ‘우울한 농심’ 정작 진도군과 전남도, 농림축산식품부 모두 폐기 처리비용 지원 문제로 눈치만 보며 농민들의 애만... 진도군 관계자는 “포전거래 비율이 예년 70% 이상이던 것과 달리 올해는 40% 수준에 그쳤다. 평당 포전 가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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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006
NEW  ‘수억원 보험’ 아내 살해 무기수 사후 재심서 ‘무죄’ 장씨는 2003년 7월9일 오후 8시39분께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1t 화물차를 몰다가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하는 고의 사고를 내 조수석에 있던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수사 기관에서부터 재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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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005
NEW  옥중 사망 후에야 누명 벗었다 장씨는 지난 2003년 7월 9일 진도군 의신면 일대에서 1t화물차를 몰다 경고 표지판을 들이받은 뒤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 혼자서만 헤엄쳐 빠져나와 동승한 아내 A(당시 45)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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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004
NEW  옥중 사망 무기수, 재심서 아내 살해 무죄 연합뉴스 장씨는 2003년 7월9일 오후 8시39분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 추락해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초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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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003
NEW  김인정 도의원, 심폐소생술로 80대 주민 살렸다 11일 진도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0분께 진도군 진도읍 한 목욕탕 온탕 안에서 80대 남성 A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당시 현장에서 목욕 중이던 김 의원은 위급 상황을 인지하자마자 다른 이용객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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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002
NEW  보험금 노려 아내 살해 무기수 남편, 22년 만에 누명 벗었다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오후 8시 39분께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 트럭을 고의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켜 조수석에 탄 부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 확정판결을 받았다.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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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001
NEW  [사건을 보다]테이저건 뽑고 도로 한복판 ‘체포 작전’ 지난 2003년 전남 진도군의 명금 저수지인데요. 트럭 한 대가 빠져있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가 숨졌습니다. 범인으로 지목된 건, 운전대를 잡은 남편 장동오 씨입니다. 오늘 재심 재판에서 무죄 판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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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번호 제목 더보기 등록일
1000
NEW  진도교육지원청,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전개 전남 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미)은 지난 10일 우리 민족 고유 설 명절을 앞두고 진도군 효사랑 복지원, 진도군 카리타스 노인복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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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99
NEW  진도군, 민관 협업으로 취약계층 '가스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전남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최근,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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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98
NEW  진도군 "심뇌혈관질환 관리는 자기 혈관 숫자 알기부터" 전남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진도군보건소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레드서클존'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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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97
NEW  ‘아내 살해 무기수’ 옥중 사망 후 재심서 무죄 [리포트] 지난 2003년 7월 진도군 의신면의 저수지에 추락한 화물차. 운전자 장동오 씨는 빠져나왔지만,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는 숨졌습니다. 검찰은 장 씨가 보험금 8억 8천만 원을 노리고 아내를 살해했다며 장 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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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96
NEW  진도 저수지 아내 살해 무기수 21년 만에 무죄 ▶ 싱크 : 故 장동오 씨 아들 - "아버지가 이 자리에 계셨다면 진짜 너무 기뻐하고, 눈물을 흘렸을 것이라고 짐작 정도는 해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지난 2003년 7월 장동오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진도군 의신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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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95
NEW  21년 만에 풀린 '아내 살해' 누명..끝내 듣지 못한 선고 ◀ 리포트 ▶ 지난 2003년, 진도군의 한 저수지에서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탄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고 장동오 씨. 21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재판부는 원심을 뒤집고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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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94
NEW  21년 만에 풀린 '아내 살해' 누명..끝내 듣지 못한 선고 ◀ 리포트 ▶ 지난 2003년, 진도군의 한 저수지에서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탄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고 장동오 씨. 21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재판부는 원심을 뒤집고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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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93
NEW  21년 만에 풀린 '아내 살해' 누명..끝내 듣지 못한 선고 (기자) 지난 2003년, 진도군의 한 저수지에서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탄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고 장동오 씨. 21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재판부는 원심을 뒤집고 장 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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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92
NEW  겨울대파 가격 폭락…설 대목 ‘우울한 농심’ 정작 진도군과 전남도, 농림축산식품부 모두 폐기 처리비용 지원 문제로 눈치만 보며 농민들의 애만... 진도군 관계자는 “포전거래 비율이 예년 70% 이상이던 것과 달리 올해는 40% 수준에 그쳤다. 평당 포전 가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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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91
NEW  ‘수억원 보험’ 아내 살해 무기수 사후 재심서 ‘무죄’ 장씨는 2003년 7월9일 오후 8시39분께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1t 화물차를 몰다가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하는 고의 사고를 내 조수석에 있던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수사 기관에서부터 재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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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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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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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88
NEW  김인정 도의원, 심폐소생술로 80대 주민 살렸다 11일 진도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0분께 진도군 진도읍 한 목욕탕 온탕 안에서 80대 남성 A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당시 현장에서 목욕 중이던 김 의원은 위급 상황을 인지하자마자 다른 이용객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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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87
NEW  보험금 노려 아내 살해 무기수 남편, 22년 만에 누명 벗었다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오후 8시 39분께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 트럭을 고의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켜 조수석에 탄 부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 확정판결을 받았다.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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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986
NEW  [사건을 보다]테이저건 뽑고 도로 한복판 ‘체포 작전’ 지난 2003년 전남 진도군의 명금 저수지인데요. 트럭 한 대가 빠져있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가 숨졌습니다. 범인으로 지목된 건, 운전대를 잡은 남편 장동오 씨입니다. 오늘 재심 재판에서 무죄 판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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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번호 제목 등록일
985 NEW  진도교육지원청,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전개 전남 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미)은 지난 10일 우리 민족 고유 설 명절을 앞두고 진도군 효사랑 복지원, 진도군 카리타스 노인복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2026-02-11
984 NEW  진도군, 민관 협업으로 취약계층 '가스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전남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최근,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 2026-02-11
983 NEW  진도군 "심뇌혈관질환 관리는 자기 혈관 숫자 알기부터" 전남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진도군보건소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레드서클존'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2026-02-11
982 NEW  ‘아내 살해 무기수’ 옥중 사망 후 재심서 무죄 [리포트] 지난 2003년 7월 진도군 의신면의 저수지에 추락한 화물차. 운전자 장동오 씨는 빠져나왔지만,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는 숨졌습니다. 검찰은 장 씨가 보험금 8억 8천만 원을 노리고 아내를 살해했다며 장 씨를... 2026-02-11
981 NEW  진도 저수지 아내 살해 무기수 21년 만에 무죄 ▶ 싱크 : 故 장동오 씨 아들 - "아버지가 이 자리에 계셨다면 진짜 너무 기뻐하고, 눈물을 흘렸을 것이라고 짐작 정도는 해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지난 2003년 7월 장동오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진도군 의신면... 2026-02-11
980 NEW  21년 만에 풀린 '아내 살해' 누명..끝내 듣지 못한 선고 ◀ 리포트 ▶ 지난 2003년, 진도군의 한 저수지에서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탄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고 장동오 씨. 21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재판부는 원심을 뒤집고 장... 2026-02-11
979 NEW  21년 만에 풀린 '아내 살해' 누명..끝내 듣지 못한 선고 ◀ 리포트 ▶ 지난 2003년, 진도군의 한 저수지에서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탄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고 장동오 씨. 21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재판부는 원심을 뒤집고 장... 2026-02-11
978 NEW  21년 만에 풀린 '아내 살해' 누명..끝내 듣지 못한 선고 (기자) 지난 2003년, 진도군의 한 저수지에서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고의로 추락 사고를 내 조수석에 탄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고 장동오 씨. 21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재판부는 원심을 뒤집고 장 씨에게... 2026-02-11
977 NEW  겨울대파 가격 폭락…설 대목 ‘우울한 농심’ 정작 진도군과 전남도, 농림축산식품부 모두 폐기 처리비용 지원 문제로 눈치만 보며 농민들의 애만... 진도군 관계자는 “포전거래 비율이 예년 70% 이상이던 것과 달리 올해는 40% 수준에 그쳤다. 평당 포전 가격도...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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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 NEW  옥중 사망 무기수, 재심서 아내 살해 무죄 연합뉴스 장씨는 2003년 7월9일 오후 8시39분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 당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고의 추락해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당시 45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초기 수사...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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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 NEW  보험금 노려 아내 살해 무기수 남편, 22년 만에 누명 벗었다 장씨는 2003년 7월 9일 오후 8시 39분께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화물 트럭을 고의로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로 추락시켜 조수석에 탄 부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05년 무기징역 확정판결을 받았다. 경찰은...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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